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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생폼사  
용현  2008-07-22 17:29:38, Hit : 2,257

난 재미없는 사람이다.

혼자 있기를 편안해 하고,
술도 음악도 영화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게다가 사람들이 북적대는것도 여행하는것도 싫어한다
그렇다고 멋내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예전엔..
머리도 기르고 싶고(맥가이버 처럼) 게스청바지도 입어보고 싶고
또 외제차도 타보고 싶고 그랬는데,
이제는 관리하기 쉬운 머리가 더 좋고..편안한 옷이 더 좋고
차는 굴러가기만 하면 되다는 식이다.(외제차 사는 돈이 아깝다)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됐을까 생각해보건데.
그마저도 생각이 안난다.
큰일이다 젊은날은 하루하루 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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