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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조를 추억하며..  
용현  2011-09-07 11:24:58, Hit : 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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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부모님 친구들네 가족과 놀러가서 야구를 하면,
그중에 한 친구가 야구를 너무도 잘했다.

그래서 그때 어른들이 "XX는 이만수처럼 잘 치네"
그렇게....
그때, 우리 아버지는 그랬다.
"용현이는 장효조처럼 잘 친다고."

통산 331. 타격귀신. 원조 타율왕.
왼손잡이인  나의 어린시절 롤모델은 장효조였다.

1986년 PO 5차전.
승부를 결정짓는 솔로홈런..그날 그 경기의 모습이다.
(장효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 장면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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