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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까먹었다..  +
최한솔  2005-02-26 00:11:01, Hit : 1,280

용현..
전화번호 까먹었다. 형님이 오랜만에(아니.. 처음으로) 전화한번 해줄려고 했는데..
전화번호를 까먹으셨다..
당장 리플로 남기도록 하여라..
내 생일은 어떻게 알았지 ? ㅡ.ㅡ;;
연락 못해서 미안타..
내가 좀 바쁘다.
어쩌다 창원 까지 와서 졸라게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

거기에 가슴아프게... 이은주가 죽었다.. ㅜ.ㅜ;;
내가 불새를 얼마나 좋아했는데..
부대 생활의 유일한 낙이었는데..
이은주가 죽었다... 졸라 바뻐 죽겠는데.. 앉어서 이은주 기사만 보고 있다. ㅜ.ㅜ;;
하여간 그녀의 죽음을 생각하니.. 가슴이 착잡한게... 인생이 참.. 허무하다는 생각을 한다.
재미없다고 해서 안봤던 주홍글씨를 봐야겠다..

그리고 너에게 부탁할께 하나 생긴거 같다.
카메라 가방 하나만 사줘라.. 돈은 보내줄께.
한국에서 살려니까 오질라게 비싸다.. 미친것들이 미국에 2배를 받아 쳐먹네..
차라리 거기서 사서 배송하는게 몇만원이라도 싸게 먹힐거 같다.
배송비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깟 가방하나 배송하는데 얼마 하겠어?
배송비 좀 알아봐라.

그리고 형님 카메라 하나 사셨다..
요즘 너무 고생해서 내가 나한테 선물했다.
씨바~~ 바디만 200만원이 넘는다.
내가 얼마나 고생하면서 살았는지 알겠지~
그나저나 이거 혜진이 한테 걸리면 완전 개죽음이다..

하여간 리플로 전화번호 남겨라..
전화 한번 해주마.. 배송비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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