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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갔다왔니?  +
채감  2006-09-22 14:46:47, Hit : 1,112

인생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있구나?

부럽삼

우리 아기는 무럭무럭 크고 있다

너의 형수가 한국오면 맛있는 거 해줘야 겠다고 한다

이쁜 옷을 보내주다니

그런데 그만~~~~

너가 보내준 옷 중 3month꺼는 80일 된 우리아기에게 조금 작게 느껴진다

엄마 아빠를 확실히 닮은 것 같다.

미국애들이 작은거냐? 우리아기가 큰거냐?

당연 우리아기가 큰거다 - bcg접종때문에 소아과에 갔더니 4개월 된 아이보다 크다고 하네

별거 아닌데 다른 아기보다 잘났다고 하는거 같아 기분이 좋다 - 이런게 부모마음 - 부럽지?

결혼해서 아기낳고, 키우는 것이 내 삶에 큰 부담으로 다가올 줄 알았는데

그래서 살아가는 통과의례 쯤으로 가볍게 생각했는데,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었다.

아이가 똥싸는 거 까지 너무나 귀엽다.

소중한 생명을 주신 분에게 감사드리고,

우리 현진이 하나로 만족할려고 했는데 생각을 바꿔야겠다.


너도 지금 적지 않은 나이니까

빨리 공부마치고 한국에 정착해서 나같은 기쁨을 누리도록 노력하거라

순서는 조금 바뀌어도 상관없을 거 같은데?

기쁨을 누린다음 정착해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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