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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을 그대에게(박찬호)  +
용현  (Homepage) 2004-07-07 22:37:02, Hit : 1,190

잠들어 있을 그대 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많은 걱정과 궁금해 하고 있을 그대들에게 전합니다..
잘 있습니다..편안합니다..나아갑니다..
미치도록 보고 싶다는 분의 글을 보았습니다..
절 생각하며 헛것이 보인다는 분의 글도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보내주신 분의 마음도 읽었습니다..
깊은 정신을 인도하는 시를 보내 주신 분의 글도 읽었습니다..
그대들의 글들을 읽을때마다 저 자신도 미칠것 같습니다.
미친다는건 그리 나쁘지만은 안은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미치게 하는 당신의 마음들이 절 바로 잡게 하거든요..
분명한건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당신도 저 자신도...
어떠한 단어를 동원해도 진정한 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저 단어 없이 말없이 엄지 손가락 하나만을 보이며 미소지어야 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분명한것 그것으로 여전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저 고맙기만 한 당신들에게 최고의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번뇌가 없으면 세상도 없다.
번뇌를 비틀면 빛이 된다.
빛은 텅 빈 곳을 날아다니는 새다."

초의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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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선수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내가 박찬호선수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스타가 아닌
나와같은 사람이라고 느낄수 있기 때문입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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